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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자료 [콘텐츠] ‘농지 임대수탁’ 더 쉽고, 더 간편하게! 농지 전수조사가 예고됨에 따라 농지 임대차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농지 소유자는 농지법에서 규정하는 예외적 임대차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농지 임대수탁 사업을 통해 농지를 임대해야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전수조사에 따라 임차농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농지 임대수탁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계약, 원스톱 행정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대수탁 가능한 농지와 임대수탁 사업 참여방법은 무엇인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6-05-14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농지전수조사’ 앞서 임차농 보호장치 마련한다 농어촌공사, ‘농지전수조사’ 앞서 임차농 보호장치 마련한다 - 임대차 계약 일방 종료 임차농에 대체농지 우선 공급 - 방문 없는 원스톱 서비스로 농지 임대차 행정 편의 개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전수조사가 예고됨에 따라 임차농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대체 농지’와 ‘기존 임차인 우선 임대’로 임차농 보호 농지전수조사로 일부 농지 소유주가 조사 회피 등을 목적으로 임대차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등 임차농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사는 제도개선을 통해 임차농 보호장치를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임대차 계약이 일방적으로 종료된 임차농에게 대체 농지를 우선 공급한다. 농지 소유자가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경우, 임차농이 기존 경작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빙*하면 농지은행에 위탁된 농지를 대체 임대농지로 우선 공급하는 방식이다. * 임대차 계약서, 친환경 인증서 등 활용 가능 관행적 임대차 관계를 농지임대수탁사업으로 전환하는 때도 기존 임차인을 보호한다. 그간 공사를 통한 임대차 계약 없이 영농해 온 임차인이 농지를 임대하고 있는 소유자와 함께 농지임대수탁사업을 신청하면, 해당 농지를 기존 임차인에게 우선 임대한다. 이를 통해 임차농이 안정적으로 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방문 없는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 편의 개선 농지임대수탁사업에 참여하려는 농지 소유주와 임차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농지 소유주가 농지 소재지 관할 지사에 방문하지 않아도 농지은행포털(www.fbo.or.kr)을 통해 농지 위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대차 계약은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활용해 어디서나 방문 없이 전자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계약 이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변경 등 행정 절차도 간소화했다. 임대수탁 계약 정보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실시간으로 공유해 전화로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다음 날 관련 정보를 지방정부에 전송해 지방정부가 농지대장 변경사항을 직권으로 등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문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이사는 “앞으로도 농지은행은 임차농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농지임대수탁사업이 농지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편리한 제도로 자리 잡고, 효율적 농지이용과 안정적인 임대차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 농지은행이 운영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은 농지 소유자가 3년 이상 소유한 직접 경작이 어려운 농지나 상속 농지를 공사에 위탁하면, 공사가 해당 농지를 청년농 등 실경작자에게 장기 임대하는 제도다. 농지 소유자는 농지법에서 규정하는 예외적 임대차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농지를 임대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농지 소유주가 공사에 농지를 위탁하면 ▲수탁 기간 중 농지처분 면제 ▲8년 이상 위탁 시 양도소득세 중과세 면제 ▲매년 안정적 임대료 수령 ▲농지 소유주가 농업인일 경우 위탁 시 임대수탁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5-14
- 보도자료 [보도자료] “내 이야기, 누군가의 계기로”…‘청년농 농지은행 수기 공모전’ 개최 “내 이야기, 누군가의 계기로”…‘청년농 농지은행 수기 공모전’ 개최 - 최우수 등 8점 선정해 사장상 및 총상금 350만 원 수여… 5월 10일까지 접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지원받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3회 농지은행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지은행을 활용해 영농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농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청년이 농업에 관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공모 대상은 청년 농업인 자격으로 농지은행에서 농지를 지원받아 현재까지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접수 기간은 5월 1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농지은행사업 활용 계기, 영농 창업 과정, 사업 지원 전후 변화와 소득 증가 경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등 총 8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지은행포털(www.fbo.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vent@ekr.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농지은행을 발판 삼아 영농에 안착한 경험담은 후배 청년농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청년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13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공동영농 확산’ 지원…전 과정 관리한다 농어촌공사, ‘공동영농 확산’ 지원…전 과정 관리한다 - 농식품부 협력해 교육·컨설팅·기반정비·사후관리까지 종합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공동영농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자 선정과 세부 사업계획 수립, 컨설팅, 이행점검, 사후관리 등을 맡아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성공 사례 분석해 전 주기 종합 지원한다 ‘공동영농’은 개별 농가가 농지를 ‘전문 농업경영체(법인)’에 출자하거나 임대하고, 법인을 중심으로 공동 경작하는 방식이다. 전문 농업경영체(법인)는 농지를 집적화*하고 작부체계를 일원화**해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며, 참여 농가는 배당 수익과 영농 작업 참여에 따른 추가 소득도 기대할 수 있다. * 농가에 분산된 소규모 농지를 한 곳에 모으거나 대규모 필지로 만드는 것 ** 농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작물의 재배 순서와 품종 체계화 경북 문경의 ‘늘봄영농조합법인’이 공동영농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80여 농가가 임대·출자한 농지 약 140헥타르(ha)를 법인이 경작하고 있으며, 이모작 도입 등을 통해 매출액을 8억 원 수준에서 25억 원 수준으로 늘렸다. 이러한 성공 사례의 확산을 위해 농식품부와 공사는 ‘공동영농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사업에 참여할 법인 6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법인에는 농가 조직화를 위한 컨설팅, 기반 정비, 시설·장비 지원, 판로 개척 등 공동영농 전 과정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진다. 공사는 이행 점검과 사후관리를 맡아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공사는 법인의 농지 집적화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가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에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를 공동영농법인에도 임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법인의 경작지 확보를 돕고 있다. 공사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공동영농 확산을 이끌며, 2030년까지 공동영농 100개소를 육성한다는 정부 국정과제 달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개별 농가를 하나의 경영체로 결속해 공동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농업인들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전 과정에 걸쳐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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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농지전수조사’ 앞서 임차농 보호장치 마련한다 농어촌공사, ‘농지전수조사’ 앞서 임차농 보호장치 마련한다 - 임대차 계약 일방 종료 임차농에 대체농지 우선 공급 - 방문 없는 원스톱 서비스로 농지 임대차 행정 편의 개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전수조사가 예고됨에 따라 임차농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대체 농지’와 ‘기존 임차인 우선 임대’로 임차농 보호 농지전수조사로 일부 농지 소유주가 조사 회피 등을 목적으로 임대차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등 임차농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사는 제도개선을 통해 임차농 보호장치를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임대차 계약이 일방적으로 종료된 임차농에게 대체 농지를 우선 공급한다. 농지 소유자가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경우, 임차농이 기존 경작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빙*하면 농지은행에 위탁된 농지를 대체 임대농지로 우선 공급하는 방식이다. * 임대차 계약서, 친환경 인증서 등 활용 가능 관행적 임대차 관계를 농지임대수탁사업으로 전환하는 때도 기존 임차인을 보호한다. 그간 공사를 통한 임대차 계약 없이 영농해 온 임차인이 농지를 임대하고 있는 소유자와 함께 농지임대수탁사업을 신청하면, 해당 농지를 기존 임차인에게 우선 임대한다. 이를 통해 임차농이 안정적으로 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방문 없는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 편의 개선 농지임대수탁사업에 참여하려는 농지 소유주와 임차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농지 소유주가 농지 소재지 관할 지사에 방문하지 않아도 농지은행포털(www.fbo.or.kr)을 통해 농지 위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대차 계약은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활용해 어디서나 방문 없이 전자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계약 이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변경 등 행정 절차도 간소화했다. 임대수탁 계약 정보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실시간으로 공유해 전화로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다음 날 관련 정보를 지방정부에 전송해 지방정부가 농지대장 변경사항을 직권으로 등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문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이사는 “앞으로도 농지은행은 임차농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농지임대수탁사업이 농지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편리한 제도로 자리 잡고, 효율적 농지이용과 안정적인 임대차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 농지은행이 운영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은 농지 소유자가 3년 이상 소유한 직접 경작이 어려운 농지나 상속 농지를 공사에 위탁하면, 공사가 해당 농지를 청년농 등 실경작자에게 장기 임대하는 제도다. 농지 소유자는 농지법에서 규정하는 예외적 임대차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농지를 임대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농지 소유주가 공사에 농지를 위탁하면 ▲수탁 기간 중 농지처분 면제 ▲8년 이상 위탁 시 양도소득세 중과세 면제 ▲매년 안정적 임대료 수령 ▲농지 소유주가 농업인일 경우 위탁 시 임대수탁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5-14
- 보도자료 [보도자료] “내 이야기, 누군가의 계기로”…‘청년농 농지은행 수기 공모전’ 개최 “내 이야기, 누군가의 계기로”…‘청년농 농지은행 수기 공모전’ 개최 - 최우수 등 8점 선정해 사장상 및 총상금 350만 원 수여… 5월 10일까지 접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지원받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3회 농지은행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지은행을 활용해 영농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농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청년이 농업에 관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공모 대상은 청년 농업인 자격으로 농지은행에서 농지를 지원받아 현재까지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접수 기간은 5월 1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농지은행사업 활용 계기, 영농 창업 과정, 사업 지원 전후 변화와 소득 증가 경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등 총 8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지은행포털(www.fbo.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vent@ekr.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농지은행을 발판 삼아 영농에 안착한 경험담은 후배 청년농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청년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13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공동영농 확산’ 지원…전 과정 관리한다 농어촌공사, ‘공동영농 확산’ 지원…전 과정 관리한다 - 농식품부 협력해 교육·컨설팅·기반정비·사후관리까지 종합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공동영농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자 선정과 세부 사업계획 수립, 컨설팅, 이행점검, 사후관리 등을 맡아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성공 사례 분석해 전 주기 종합 지원한다 ‘공동영농’은 개별 농가가 농지를 ‘전문 농업경영체(법인)’에 출자하거나 임대하고, 법인을 중심으로 공동 경작하는 방식이다. 전문 농업경영체(법인)는 농지를 집적화*하고 작부체계를 일원화**해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며, 참여 농가는 배당 수익과 영농 작업 참여에 따른 추가 소득도 기대할 수 있다. * 농가에 분산된 소규모 농지를 한 곳에 모으거나 대규모 필지로 만드는 것 ** 농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작물의 재배 순서와 품종 체계화 경북 문경의 ‘늘봄영농조합법인’이 공동영농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80여 농가가 임대·출자한 농지 약 140헥타르(ha)를 법인이 경작하고 있으며, 이모작 도입 등을 통해 매출액을 8억 원 수준에서 25억 원 수준으로 늘렸다. 이러한 성공 사례의 확산을 위해 농식품부와 공사는 ‘공동영농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사업에 참여할 법인 6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법인에는 농가 조직화를 위한 컨설팅, 기반 정비, 시설·장비 지원, 판로 개척 등 공동영농 전 과정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진다. 공사는 이행 점검과 사후관리를 맡아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공사는 법인의 농지 집적화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가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에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를 공동영농법인에도 임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법인의 경작지 확보를 돕고 있다. 공사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공동영농 확산을 이끌며, 2030년까지 공동영농 100개소를 육성한다는 정부 국정과제 달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개별 농가를 하나의 경영체로 결속해 공동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농업인들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전 과정에 걸쳐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3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 지도 서비스부터 카카오톡 알림까지… 농지은행 누리집 전면 개편 - 서류·방문 없는 통합 행정 안착…디지털 계약 체결률 63%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의 노력은 농지은행 누리집 이용 고객이 농지 탐색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을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영농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서류·방문 없이 농지은행 이용…디지털 계약 63% 기록 공사는 지난 2024년부터 농지은행 계약 전반의 디지털화를 추진해 왔다. 고객이 행정기관과 공사를 연이어 방문하며 느끼는 불편과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먼저,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방문 없이도 필요 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했다. 비대면 제출은 물론, 서류 없이 공사에 방문하더라도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계약 단계에서는 ‘전자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도입했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공사에 방문했다면 디지털 창구를 통해 서명 한 번으로 간단히 계약을 마칠 수 있다. 계약 이후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계약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 농업경영체 정보를 변경해야 했으나, 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해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시스템 개선과 함께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실무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체험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가 직접 편리함을 경험하고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케이티(KT), 대한노인회와 협업해 ‘농어촌 아이티(IT) 지원단’를 운영하며 농어촌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높였다. 서비스 개선과 활성화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디지털 계약 체결률은 63%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의 복잡했던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농업인과 국민의 시간·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인공지능 활용해 디지털 농지은행 고도화 추진 공사는 올해도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이어간다. 업무 자동화를 추진해 공공마이데이터 제출 서류를 자동으로 검증하고 계약서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기 시간과 불편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2
공지사항
- 공지사항 농지 임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요? 농지 임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요? 2026-05-08
- 공지사항 공공마이데이터 서류 제출 서비스 일시 중단 알림(수정) 농지은행디지털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행정안전부 및 국토교통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점검으로 아래 기간동안 일부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농지구하기, 내놓기 이용고객 중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서류 제출을 하시는 경우 점검 기간을 피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 점검기간 : 2026.4. 22.(수) 19:00 ~ 24:00 중단서비스 :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광주광역시만 해당) 2. 점검기간 : 2026.4. 22.(수) 18:00 ~ 21:00 중단서비스 :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고성군, 의왕시, 서울 성북구 해당) 3. 점검기간 : 2026.4. 24.(금) 19:00 ~ 4. 25.(토) 13:00 중단서비스 : 공공 마이데이터 전체 서비스 4. 점검기간 : 2026.4. 25.(토) 09:00 ~ 18:00 중단서비스 :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포항시만 해당) 5. 점검기간 : 2026.4. 28.(화) 19:00 ~ 21:00 중단서비스 : 주민등록표 등.초본 6. 점검기간 : 2026.5. 2.(토) 07:00 ~ 18:00 중단서비스 :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진주시만 해당) ★7. 점검기간 : 2026.5. 8.(금) 18:00 ~ 24:00 중단서비스 :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경상북도만 해당)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작업 시간 및 중단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점검이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6
- 공지사항 2026년 농지은행사업 업무지침 ('26.4.1 개정) 2026년 농지은행사업 업무지침 첨부합니다. ('26.4.1 개정) 2026-04-01
- 공지사항 농지연금 지원신청 대기현황 확인방법 안내 2026년 4월 1일부터 유선/홈페이지/전화 등 연금 신청 및 업무담당자 접수 후, 본인의 대기순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지사 담당자를 통한 농지연금지원신청확인서 출력 - 출력시 본인이 현재 신청지사에서 총 몇 번째 대기순서인지 출력됩니다. 2. 농지은행 통합포털에서 직접 확인 - 홈페이지 상단의 ‘연금/은퇴직불 -> 농지연금’ 메뉴에서 ‘농지연금 대기현황’이 추가됩니다. - 본인의 성명/생년월일/휴대전화/신청본부 및 지사/를 입력하여 현재 대기순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농지연금 신청대기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존 농지연금대기자를 순서대로 시스템 접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접수 후 곧바로 본인의 순서가 확인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관련 내용은 농지연금 신청지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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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자료 [콘텐츠] ‘농지 임대수탁’ 더 쉽고, 더 간편하게! 농지 전수조사가 예고됨에 따라 농지 임대차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농지 소유자는 농지법에서 규정하는 예외적 임대차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농지 임대수탁 사업을 통해 농지를 임대해야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전수조사에 따라 임차농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농지 임대수탁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계약, 원스톱 행정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대수탁 가능한 농지와 임대수탁 사업 참여방법은 무엇인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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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자료 [콘텐츠]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 안내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함께 알아보실까요?!!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