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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 지도 서비스부터 카카오톡 알림까지… 농지은행 누리집 전면 개편 - 서류·방문 없는 통합 행정 안착…디지털 계약 체결률 63%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의 노력은 농지은행 누리집 이용 고객이 농지 탐색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을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영농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서류·방문 없이 농지은행 이용…디지털 계약 63% 기록 공사는 지난 2024년부터 농지은행 계약 전반의 디지털화를 추진해 왔다. 고객이 행정기관과 공사를 연이어 방문하며 느끼는 불편과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먼저,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방문 없이도 필요 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했다. 비대면 제출은 물론, 서류 없이 공사에 방문하더라도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계약 단계에서는 ‘전자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도입했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공사에 방문했다면 디지털 창구를 통해 서명 한 번으로 간단히 계약을 마칠 수 있다. 계약 이후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계약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 농업경영체 정보를 변경해야 했으나, 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해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시스템 개선과 함께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실무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체험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가 직접 편리함을 경험하고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케이티(KT), 대한노인회와 협업해 ‘농어촌 아이티(IT) 지원단’를 운영하며 농어촌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높였다. 서비스 개선과 활성화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디지털 계약 체결률은 63%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의 복잡했던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농업인과 국민의 시간·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인공지능 활용해 디지털 농지은행 고도화 추진 공사는 올해도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이어간다. 업무 자동화를 추진해 공공마이데이터 제출 서류를 자동으로 검증하고 계약서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기 시간과 불편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2
- 보도자료 [보도자료] 청년농업인재 양성, ‘농지은행 제도개선’으로 뒷받침! 청년농업인재 양성, ‘농지은행 제도개선’으로 뒷받침! - 상담부터 농지 집적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지원까지…청년농 경영 기반 강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청년농업인재가 영농에 진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지은행 제도개선을 이어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전문상담사로 농지은행 문턱 낮춘다 현재 농지은행에서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10개에 달한다. 그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지원제도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공사는 전문상담사를 활용해 청년농의 농지은행 활용을 돕고 있다. 사내 자격시험을 거친 실무 경력 3년 이상인 직원을 ‘농지은행 전문상담사’로 선발해 배치했다. 전문상담사는 농지를 구하는 단계부터 계약 마무리 및 연장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청년농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 분산된 농지, 집적화로 영농 효율 높인다 전문상담사의 도움으로 농지를 확보한 후에도 청년농의 고민은 계속된다. 농지은행을 통해 임차한 농지가 흩어져 있으면 농지 간 이동에 시간이 소요돼 영농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공사는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데 모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으로 농지를 매입할 때, 기존 보유 농지와 인접한 농지에 매입 우선순위를 부여해 농지를 집단화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 간 농지를 맞바꿀 수 있는 ‘농지 상호교환 제도’를 신설해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130여 헥타르(ha)의 농지를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농 효율성이 높아진 만큼 경영비 절감 효과도 기대되어 청년농의 경영 안정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초기 비용 덜고, 매입 길도 열었다 공사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제도도 대폭 손질했다. 영농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 익숙한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가길 원하는 청년농 의견을 적극 수용한 결과다. 먼저 스마트팜 온실 난방 시설을 유류 난방에서 전기 난방으로 전환했다. 올해부터 스마트팜에 전기 난방 시설을 설치 후 임대할 예정으로 초기 자본 부담비용 절감과 함께 연간 1,200만 원 수준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임차 계약 종료 후 해당 스마트팜을 매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점도 눈에 띈다. 청년농이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익숙한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올해도 청년농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간 현장 소통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청년농 협의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개선으로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청년농은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이자 미래 식량안보를 책임질 인적기반”이라며, “청년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예산확보와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청년농이 우리 농업의 주역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2
- 홍보자료 [콘텐츠]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 안내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함께 알아보실까요?!! 2026-04-02
- 홍보자료 [사업소개자료] 2026년 농지은행사용설명서 2026년 농지은행 사업을 소개합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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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 지도 서비스부터 카카오톡 알림까지… 농지은행 누리집 전면 개편 - 서류·방문 없는 통합 행정 안착…디지털 계약 체결률 63%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의 노력은 농지은행 누리집 이용 고객이 농지 탐색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을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영농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서류·방문 없이 농지은행 이용…디지털 계약 63% 기록 공사는 지난 2024년부터 농지은행 계약 전반의 디지털화를 추진해 왔다. 고객이 행정기관과 공사를 연이어 방문하며 느끼는 불편과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먼저,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방문 없이도 필요 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했다. 비대면 제출은 물론, 서류 없이 공사에 방문하더라도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계약 단계에서는 ‘전자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도입했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공사에 방문했다면 디지털 창구를 통해 서명 한 번으로 간단히 계약을 마칠 수 있다. 계약 이후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계약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 농업경영체 정보를 변경해야 했으나, 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해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시스템 개선과 함께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실무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체험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가 직접 편리함을 경험하고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케이티(KT), 대한노인회와 협업해 ‘농어촌 아이티(IT) 지원단’를 운영하며 농어촌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높였다. 서비스 개선과 활성화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디지털 계약 체결률은 63%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의 복잡했던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농업인과 국민의 시간·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인공지능 활용해 디지털 농지은행 고도화 추진 공사는 올해도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이어간다. 업무 자동화를 추진해 공공마이데이터 제출 서류를 자동으로 검증하고 계약서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기 시간과 불편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2
- 보도자료 [보도자료] 청년농업인재 양성, ‘농지은행 제도개선’으로 뒷받침! 청년농업인재 양성, ‘농지은행 제도개선’으로 뒷받침! - 상담부터 농지 집적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지원까지…청년농 경영 기반 강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청년농업인재가 영농에 진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지은행 제도개선을 이어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전문상담사로 농지은행 문턱 낮춘다 현재 농지은행에서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10개에 달한다. 그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지원제도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공사는 전문상담사를 활용해 청년농의 농지은행 활용을 돕고 있다. 사내 자격시험을 거친 실무 경력 3년 이상인 직원을 ‘농지은행 전문상담사’로 선발해 배치했다. 전문상담사는 농지를 구하는 단계부터 계약 마무리 및 연장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청년농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 분산된 농지, 집적화로 영농 효율 높인다 전문상담사의 도움으로 농지를 확보한 후에도 청년농의 고민은 계속된다. 농지은행을 통해 임차한 농지가 흩어져 있으면 농지 간 이동에 시간이 소요돼 영농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공사는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데 모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으로 농지를 매입할 때, 기존 보유 농지와 인접한 농지에 매입 우선순위를 부여해 농지를 집단화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 간 농지를 맞바꿀 수 있는 ‘농지 상호교환 제도’를 신설해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130여 헥타르(ha)의 농지를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농 효율성이 높아진 만큼 경영비 절감 효과도 기대되어 청년농의 경영 안정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초기 비용 덜고, 매입 길도 열었다 공사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제도도 대폭 손질했다. 영농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 익숙한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가길 원하는 청년농 의견을 적극 수용한 결과다. 먼저 스마트팜 온실 난방 시설을 유류 난방에서 전기 난방으로 전환했다. 올해부터 스마트팜에 전기 난방 시설을 설치 후 임대할 예정으로 초기 자본 부담비용 절감과 함께 연간 1,200만 원 수준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임차 계약 종료 후 해당 스마트팜을 매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점도 눈에 띈다. 청년농이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익숙한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올해도 청년농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간 현장 소통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청년농 협의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개선으로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청년농은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이자 미래 식량안보를 책임질 인적기반”이라며, “청년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예산확보와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청년농이 우리 농업의 주역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2
- 보도자료 [보도자료]서류 떼고 지사 찾던 불편 ‘끝’. 임대수탁 어디서나 편리하게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쉽게 농지임대수탁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하고, 올해도 지속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농지임대수탁사업은 직접 농사짓기 어려운 농지 소유주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가 위탁받아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제도다. 공사는 2024년부터 서류 제출, 계약 체결, 경영체 정보 변경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농업인과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먼저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전에는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서류를 발급받은 뒤 공사에 제출해야 했다. 이제는 서류 발급 기관에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필수 서류 8종*을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 필수 서류 8종: 주민등록표 등·초본,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국세 완납증명서, 지방세 납세 증명서, 소득금액 증명, 부동산종합증명서, 토지대장,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서비스 제공 이후 지난해까지 약 3만 1천 명이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했다. 서류 발급 비용은 물론 이동 시간 또한 크게 줄였다는 평이다. 계약도 간편하게 체결할 수 있게 했다. ‘디지털 계약’ 도입 이전에는 고객이 공사를 직접 찾아 여러 차례 서명하고 도장을 찍어야 했다. 이제는 컴퓨터나 휴대전화만 있으면 어디서나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환경이 낯선 고령 농업인을 위해 디지털 창구(태블릿)를 마련하고 서명 한 번으로 계약을 마칠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14만 2천여 건의 계약이 디지털 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통해 체결됐으며, 간편한 서비스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지임대차 계약 이후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도 쉬워졌다. 그동안 공사에서 임대차계약을 마친 농업인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야만 농업경영체 정보를 수정할 수 있었다. * 농업경영체 정보: 농업인 등이 농업경영 관련 정보를 등록하는 제도로 공익직불,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농업인 감면 등 농업 관련 융자·보조금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공사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임대차계약 정보를 연계해 농업인이 품질관리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 한 통으로 경영체 정보를 변경할 수 있게 했다. 공사에서 계약을 마친 뒤 농산물품질관리원까지 이동해야 했던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공사는 올해도 농업인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공사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편리함은 더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농지임대수탁뿐만 아니라, 농지은행 전반에서 농업인과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한 디지털 혁신과 더불어 사업 전반에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1일부터는 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임대수탁 수수료를 전면 폐지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춘 바 있다. 2026-03-22
- 보도자료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내년부터 농업인 대상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수수료' 전면 폐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위탁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농지임대수탁사업은 자경이 어려운 농지 소유자의 농지를 공사가 위탁받아 전업농 등 실경작자에게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05년부터 ‘농지은행’을 통해 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후관리 등 사업관리를 위해 농지 소유자에게 위탁수수료(연간 임대료의 2.5∼5%)를 부과해 왔다. 공사는 농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농업인 위탁자에 대해서는 수수료율을 기존 5%에서 2.5%로 대폭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농자재값 인상 등 농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농업인 위탁자의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위탁자가 ‘농업인’인 경우, 농지임대위탁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특히, 시행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현재 계약을 유지 중인 농업인에게도 2026년 1월 1일 이후 부과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아울러 공사는 1월 중 각 지사를 통해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과 ‘농지임대수탁사업 개편 사항’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해 관련 내용을 현장에서 상세히 알릴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지임대수탁사업 농업인 위탁수수료 폐지는 어려운 시기 농업인의 영농 여건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합리적인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공지사항
- 공지사항 2026년 농지은행사업 업무지침 ('26.4.1 개정) 2026년 농지은행사업 업무지침 첨부합니다. ('26.4.1 개정) 2026-04-01
- 공지사항 농지연금 지원신청 대기현황 확인방법 안내 2026년 4월 1일부터 유선/홈페이지/전화 등 연금 신청 및 업무담당자 접수 후, 본인의 대기순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지사 담당자를 통한 농지연금지원신청확인서 출력 - 출력시 본인이 현재 신청지사에서 총 몇 번째 대기순서인지 출력됩니다. 2. 농지은행 통합포털에서 직접 확인 - 홈페이지 상단의 ‘연금/은퇴직불 -> 농지연금’ 메뉴에서 ‘농지연금 대기현황’이 추가됩니다. - 본인의 성명/생년월일/휴대전화/신청본부 및 지사/를 입력하여 현재 대기순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농지연금 신청대기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존 농지연금대기자를 순서대로 시스템 접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접수 후 곧바로 본인의 순서가 확인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관련 내용은 농지연금 신청지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31
- 공지사항 [공모전] 제3회 청년농업인 대상 농지은행사업 참여수기 공모전(양식 다운로드) ○ 공모기간 : 2026. 4. 1. ~ 5. 10. ○ 참여대상 : 청년농 자격*으로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지원받아 현재까지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자 * 농지은행사업 지원 당시 기준으로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또는 2030세대 청년농업인 ○ 주최 :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 ○ 유의사항/기타 -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저작재산권, 저작인격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수상 후에도 입상자에게 귀속됨을 원칙으로 합니다. - 주최자는 입상작(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 대하여 비영리 목적으로 3년 동안 비독점적으로 복제, 전시할 수 있습니다. - 수상작은 홍보를 위해 3년간 사보, SNS 게시 등의 방법으로 온라인 등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일부 변형 포함) - 응모자는 응모와 동시에 추후 입상 시 공모전 요강에 기재되어 있는 이용 방법 및 조건의 범위 안에서 저작물(입상작) 이용을 허락한 것으로 보고, 입상작의 저작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입상에 따른 시상금(또는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향후, 주최자는 입상작에 대한 저작재산권(전부 또는 일부)을 양수할 필요가 있거나, 공모전 요강에 공고된 범위를 넘어 입상작을 이용할 경우, 저작자와 별도로 합의하여 정합니다. - 응모자는 공모전의 저작권과 관련한 이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 담당자(061-338-5874)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 향후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할 경우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으며, 양 당사자는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상호 노력합니다. - 응모자는 응모작이 제3자의 저작권, 초상권 등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 주최자는 응모작 유출 방지 등 주의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심사와 관련된 모든 서류는 공개하지 않으며 출품작이 심사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상금 및 수상 인원 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잘못된 개인정보 기재로 인한 경품 및 상금 수령 불이익의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해당 주최 기관 측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공모전 참가자는 공모 참가 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 이용, 제공 동의서, 공모전 요강 및 유의사항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 농지은행사업 참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시상이 어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사업 참여 시기를 정확히 기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관련 서류 미제출 및 허위 기재 등 출품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상금 및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추후 수상 시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 본 공모전과 관련해 궁금하신 사항은 event@ekr.or.kr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30
- 공지사항 공공마이데이터 서류 제출 서비스 일시 중단 알림 농지은행디지털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국토교통부 토지 관련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점검으로 아래 기간동안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농지구하기, 내놓기 이용고객 중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서류 제출을 하시는 경우 점검 기간을 피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점검기간 : 2026.3. 6.(금) ~ 4. 27.(월) / 매주 (금) 18:00 ~ (월) 09:00 중단서비스 : 토지대장, 부동산종합증명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점검이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6
홍보자료
- 홍보자료 [콘텐츠]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 안내 임대수탁 디지털 서비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쉽고 편리한 임대수탁 함께 알아보실까요?!! 2026-04-02
- 홍보자료 [사업소개자료] 2026년 농지은행사용설명서 2026년 농지은행 사업을 소개합니다! 2026-04-01
- 홍보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제11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자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지역에서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포상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 공모분야 : 농촌재능나눔 실천 우수 단체 및 개인 나. 포상규모 : 정부포상(2), 농정포상(8), 국회포상(1), 공사포상(5) 총 16점 다. 공모기간 : 2026년 2월 25일(수) ~ 2026년 3월 20일(금) 라. 참여방법 : 스마일재능뱅크 공모 페이지(www.smilebank.kr) 2026-03-03
- 홍보자료 [콘텐츠]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개정사항 알아보기! 2026년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의 개정사항을 알려드리는 두번째 소식입니다! 함께 알아보실까요?!! 2026-02-12

